기초대사량이란
기초대사량(BMR)은 완전한 휴식 상태에서 몸이 소모하는 에너지입니다 — 심장 박동, 호흡, 장기 기능 유지에 쓰이는 만큼이며, 소화·움직임·운동은 포함되지 않습니다. 대부분의 사람에게 하루 총 에너지 소비량의 상당 부분을 차지하며, 이 사이트의 모든 계산이 시작되는 기준점입니다. 아래에서 세 가지 공식으로 계산한 결과를 비교해 보세요.
기초대사량(BMR)은 완전한 휴식 상태에서 몸이 소모하는 에너지입니다 — 심장 박동, 호흡, 장기 기능 유지에 쓰이는 만큼이며, 소화·움직임·운동은 포함되지 않습니다. 대부분의 사람에게 하루 총 에너지 소비량의 상당 부분을 차지하며, 이 사이트의 모든 계산이 시작되는 기준점입니다. 아래에서 세 가지 공식으로 계산한 결과를 비교해 보세요.
이 페이지의 기본값은 미플린-세인트지어(1990) 공식입니다. 최신 검증 연구에서 일반 인구 대상으로 가장 정확한 예측값을 보이는 경우가 많아, 기존의 해리스-베네딕트 공식을 대체하고 있습니다. 체지방률을 알고 있다면, 키·몸무게 기준 평균 체성분을 가정하지 않고 제지방량을 직접 사용하는 캐치-맥아들 공식이 더 정확할 수 있습니다.
각 공식은 서로 다른 시기에, 서로 다른 연구 대상 집단을 기반으로 만들어졌기 때문입니다. 해리스-베네딕트는 1919년(1984년 개정)에 만들어졌고 체지방을 전혀 사용하지 않습니다. 미플린-세인트지어(1990)는 같은 기본 입력값을 사용하지만 더 현대적인 인구 집단을 기준으로 만들어졌습니다. 캐치-맥아들(1996)은 전체 체중 대신 제지방량을 사용합니다. 어느 것도 '틀린' 것이 아니라, 같은 대상을 서로 다른 가정으로 모델링한 결과입니다.
네, 간접 열량측정법을 통해 가능합니다 — 안정 시 섭취하는 산소량과 배출하는 이산화탄소량을 측정하는 방식으로, 보통 임상이나 연구 환경에서 이루어집니다. 어떤 공식보다도 정확하지만 대부분의 사람이 접근하기 어려워, 이런 공식 기반 추정치가 실질적인 기본값으로 쓰입니다.
둘 다 영향을 줍니다. 기초대사량은 나이가 들수록 서서히 감소하는 경향이 있는데, 이는 제지방량이 시간이 지나며 줄어드는 것과도 관련이 있습니다. 근육량이 많을수록 기초대사량은 높아지는데, 근육 조직이 안정 시에도 지방 조직보다 더 많은 에너지를 소모하기 때문입니다 — 제지방량을 직접 사용하는 캐치-맥아들 공식이 근육량이 많은 사람에게 더 잘 맞는 이유이기도 합니다.
아닙니다 — 기초대사량은 안정 시 소모하는 에너지만을 의미합니다. 대부분의 사람은 기초대사량보다 더 많이 먹어야 하는데, 움직임·운동·소화에 쓰이는 에너지가 포함되지 않았기 때문입니다. 하루 전체 목표를 알고 싶다면 기초대사량에 활동 계수를 곱해 TDEE를 구해야 합니다 — TDEE 계산기를 참고하세요.